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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57 Dive! http://ndive.kr/
아트북 번역을 안 하는 건 일명 '팬'이라는 친구들이 원본보다 역본 인쇄물 퀄리티가 후달려요
하고 징징대서 원본을 그냥 넣어준 것일테고, PDF로 번역을 뿌리면 신나게 공유될 것이 분명하여
아마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뭐, 근거 없는 망상일세. (…)

2016/05/25 (Wed) 11:45:18
akii
아트북이 꽤 두터운 편이고 세계관 설명과 캐릭터들 설명도 있다보니 더욱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그리고 원본이라고 공유 안 될 것 같지는 않아서(...).

설마 이것은 비용을 조금이라도 더 아끼려고 했던 블리자드의 큰 그림...일리가 없지(...).

2016/05/26 (Thu) 05:12:21
No. 456 Dive! http://ndive.kr/
[개선사항 정리]
1. 레이아웃 개선: 뭐 설명이 필요한지 (…)

2. HTML5, CSS3화: 심플해지긴 했지만, 덕분에 IE 9 이하에서는 아마 잘 안 보일걸세;
    시대의 흐름인지라 업데이트 안 하는 사람들이 나쁜 걸로…

3. 모바일 대응: 브라우저 횡사이즈가 페이지보다 작으면 모바일 모드가 되도록 해놨네

4. 대문 변경: 무겁고 수정이 번거로운 업데이트 로그를 날리고 사이트맵을 추가했다네.
    덤으로 귀찮지 말라고 Copyright의 연도가 서버 연도에 따라 자동 반응하게 해뒀네.
    다만 로고는 급조한 것이니 수정하는 것을 추천하네.

5. 이미지 자동 리사이징: 이미지가 페이지보다 크면 자동으로 크기 조정됨

6. 제로보드 이미지 자동 링크: 제로보드에 링크한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면 새 창에 링크됨

알아둬야 할 내용은 이 정도군.
자네나 나나 오는 사람 얼마 없는 구닥다리 페이지지만 꾸준히 써 보자고.

2016/05/20 (Fri) 01:22:53
akii
레이아웃이야 '이 이상 좋게 줄 수 없다'같은 그런 것이지요(뭔 소리여).

뭐, 이제와서 IE9 이하를 고려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합니다.
어차피 'IE9 이하에서 여기 왜 이리 보기 힘든가요 징징징'거릴 사람도 없을테고(...).

모바일 대응은 확인해본 바 비교적 잘 나와서 혹여 PC를 못 쓸 상황이 된다 하더라도 나름 안심하고 접속 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업데이트 로그가 그냥 바로 접속해서 수정을 할 수 있었으면 덜 번거로웠을텐데 그게 아니고 일일이 파일 메모장으로 열어서 수정을 해야 하다보니 밀리면 답이 없더군요. 일기도 그렇긴 한데, 그나마 편의성이 차이나다보니 어쩔 수 없었습니다. 로고는... 뭐 어떻게든 되겠지요. 그나마도 안 돌아가는 머리가 요즘에는 그냥 굳어버려서(...).

이미지 자동 리사이징 같은 기능은 어차피 이 사이트에서 크게 쓸 일은 없겠지만(무엇보다도 계정 용량이 적으니까) 그래도 꽤 필요한 기능이라 추가해주셔서 그저 감사히 여길 따름입니다.

여기 제로보드는 쓰는 사람이 없을테니 괜찮을 듯 합니...
써놓고보니 영 그렇군요(...).

그래도 햇수로 치자면 십수년 유지한 곳이니까요. 찾아오는 사람 없다고 종종 말은 하지만, 사실 여기에 사람 많이 와서 북적거렸으면 과연 이만큼 유지나 했을지도 의문입니다.

2016/05/21 (Sat) 02:02:09
No. 455 Dive! http://ndive.kr/
보수 작업 완료. (빠밤)
모르는 코드가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면 부담없이 이야기하시게.

제로보드는 모바일에서 이쁘게 안 나오는게 아쉽구만…
끝까지 제대로 해줬어야 했는데 능력 부족인 나를 용서하렴.

2016/05/18 (Wed) 22:47:06
akii
그런 부분들은 쓰면서 차차 공부해야겠지요.
제로보드는 어쩔 수 없다 생각합니다. 최신 버전도 아닌 옛 버전이라 더더욱 그렇겠지요.
그래도 깔끔하게 바꿔주셔서 그저 감사하게 생각할 뿐입니다.

2016/05/19 (Thu) 03:50:53
No. 454 Dive! http://ndive.kr/
별 일 없으면 이번 주 주말에 보자. 주중에 한 번 더 연락하지.

2016/05/16 (Mon) 17:05:34
akii
답이 늦어 죄송할 따름입니다.

2016/05/18 (Wed) 21:22:04
No. 453 Dive! http://ndive.kr/
오랜만이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니?
일기는 자주 와서 보고 있는데 얼굴을 자주 못 보니 방명록도 안 남기게 되었구나. 미안.

최근에는 홈페이지를 크게 보수해서 가로 사이즈에 맞게 모바일용 레이아웃으로 변환되도록 수정하는 작업을 완료했단다. 자네도 언제 홈페이지 레이아웃 정도는 보수하는 쪽이 좋지 않을까 싶네.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도와줄 테니 이야기 하렴. 이 홈페이지 처음 만들 때 도와준 게 2003년이구나.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원….

오랜만에 방명록을 남기다 보니 괜히 말이 길어졌구나. 앞으로도 건강하고 조만간에 얼굴 한번 보자꾸나.

2016/04/16 (Sat) 21:35:55
akii
묘하게 우울해져서 고생하고 있는 것을 제외하면 아직 안 죽고 살아있으니까 건강하게 잘 지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여기저기 들르기는 자주 들르는데 덧글도 제대로 안 쓰고 있으니 저 역시 남에게 뭐라 말을 할 수 없지요(...).

제 홈페이지도 보수를 해야 하긴 할텐데 이제는 머릿속이 완벽하게 표백되어서 천상 도움을 받기만 해야 하는데, 그렇다고 마냥 도움만 청하자니 죄송스럽기도 해서 미처 생각을 못 했습니다. 도와주신다면야 언제든지 환영이지요. 다시 공부를 하려 해도 머리가 받아들이지를 못 하고 있어서 OTL.

시간은 지난 후에 뒤돌아보면 참 빨리 지나갔다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는 더디게 진행되는 것 같은데, 어느 순간 뒤돌아보면 '어?'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오히려 지금이 많이 괴로워서 시간이 더디게 간다 생각될 정도다보니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형도 건강하시고, 시간은 평일은 힘들지만(아오 망할 용산), 가급적 맞춰보겠습니다. 편하신 시간대 알려만 주세요.

2016/04/19 (Tue) 03: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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