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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65 Dive! http://ndive.kr/
이름값 했던 다사다난한 한 해가 저물고 있군.
평안한 성야 되시게나.

2016/12/24 (Sat) 13:32:37
akii
정말 이름값 했던 한 해라 생각합니다. 내년도 무사평탄한 해가 되지 않을 것이란 점이 참 씁쓸하기만 하네요.
성탄전야 무사히 잘 보내셨길 바라고, 즐거운 축일이 되었길 빕니다.

2016/12/25 (Sun) 04:36:00
No. 464 Dive! http://ndive.kr/
무사히 탄핵안이 가결되었군.
아픈 허리에도 불구하고 한 달 동안 고생 많았네.

이제 남은 건 헌재가 민의를 읽어주길 바랄 뿐.

2016/12/10 (Sat) 02:45:09
akii
뭐, 저야 그저 행진만 같이 했을 뿐이니 대단한 일을 한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몸이 안 좋은 것은 어쩔 수 없긴 해도(...).

오늘도 갔었는데, 헌재는 아마 어쩔 수 없이 인용을 하리라 생각은 하지만 방심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렇긴 해도 아마 정말로 기각이 된다면 꽤나 난리가 날 것은 자명하다 보는터라
(오늘 시위때도 헌재 근처에선 분위기가 마냥 좋지 않았기 때문에)

2016/12/11 (Sun) 04:55:07
No. 463 Dive! http://ndive.kr/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
ws_id=NB11267259

어제 경주 지진은 최대 규모 5.8이라네. 진도는 VI단계였지.

2016/09/13 (Tue) 14:30:35
akii
5.8이었군요. 착각해서 그렇게 썼던 듯 합니다.
규모와 진도를 따로 쓰는 것은 미처 몰랐습니다.

2016/09/18 (Sun) 19:26:06
No. 462 Dive! http://ndive.kr/
잘 쓰고 있다니 작업한 보람이 있구만.
노트7 전량 리콜이던데 깨먹었다니 오히려 새옹지마로군. (…)

2016/09/04 (Sun) 12:02:41
akii
무엇보다 보기는 편하니까요.
노트7 깨먹은걸 새옹지마라 하기에는 이미 알고있던 상황에서 그 꼴이 된터라 좀 미묘합니다. 다행스럽긴해도.

2016/09/05 (Mon) 06:18:45
No. 461 Dive! http://ndive.kr/
나도 지난 주말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보고 왔네.

피카레스크의 미학은 뭐 하나 남은 것이 없는 것이,
정말 DCEU의 기대와 미래를 닫아버린 퀄리티더군.

원래는 그래서 관람 후 블로그에 리뷰도 할까 했는데
모든 의욕이 상실된 관계로 그냥 잊고 말려 하네. (…)

2016/08/09 (Tue) 10:21:19
akii
대체 왜 DCEU는 신작이 나올 때마다 이러는지 참 알 수가 없습니다.
마블이 잘 나가서 성급함을 느끼는 것 같긴 한데, 정말 기초공사도 없이 건물을 만들겠다는 생각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원.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남은 것은 마고 로비의 할리 퀸과 인챈트리스의 북북춤 밖에 없어 슬프기만 합니다(...).

2016/08/10 (Wed) 06: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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