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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22 osten http://osten.co.kr
추석 잘 보내세요.
저는 최근 연휴만 되면 일이 터지거나, 몸이 아프거나 해서 이번에는 좀 마음 편히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5/10/05 (Sun) 08:40:22
No. 521 Dive! http://www.ndive.net/
새해 복 많이 받으시게.
비록 지금 당장 어렵고 힘들어도 지나면 좋은 날이 올 거야.

눈 많이 왔는데 감기 조심하시게나.

2025/01/31 (Fri) 01:44:48
No. 520 osten http://osten.co.k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진정으로 기원 드립니다.

2025/01/01 (Wed) 11:56:54
akii
언제나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을 관두게 된 이후로 뭔가 그나마도 없던 의욕이 무슨 번아웃이라도 걸렸는지 지금은 그냥 죄다 손을 놓아버려서 어떻게 수습을 해야 할지도 모르게 된터라 답이 정말 늦어 죄송합니다.

거기에다가 1월 들어서 몸 상태가 좀 더 안 좋아진 것도 있다보니 더더욱 답이 없네요.

올 한 해 바라는 일 이루시길 바라고, 건강 유의하시길 빕니다.
마침 지금 감기가 유행이라던데 이게 아주 독하다니까요.

2025/01/12 (Sun) 05:07:34
No. 519 osten http://osten.co.kr
저도 집문제로 통장잔고가 제로로 향해 달려가고 있어서 올해는 이보다 큰일은 없겠지 하고 버티고 있는데, akii님도 큰일이시군요.
여담으로 전 요즘 새로운걸 시작하는게 넘 힘들더군요. 책이던 영상이던 봤는데 재미 없으면 어쩌지와 봐버리면 기대할만한게 없어지는데라는 공포증(?)을 격고 있습니다. 이게 늙으면 옛날에 좋아했던것만 되새기게 하는 초기 증상인거겠죠;

2024/10/03 (Thu) 12:57:11
akii
답변이 많이 늦었습니다.

통장 잔고야 어쩔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다. 그러기에 모두들 복권등을 바라는 것이겠지요.
10년쯤 전에 코인을 사지 않은 나를 탓하고.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힘든 정도가 아니고 아예 시도도 못 할 정도라서요. 싫증 잘 내는 성격도 있긴 하지만.

사람이란 것이 나이를 먹어가다보면 빛바랜 추억을 되짚어보며 그 때를 생각하는 일이 많은 존재이니 자연스러운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 지나간 후에 기억하는 것들은 대체로 나쁜 기억들이 많이 바래진 상태로 유지되는 것일테니까요.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거기에만 집착하면 안 되는 것이 맞겠죠.

10월부로 일을 그만두게 되어서(자발적으로 나온 것은 아니지만), 여행도 잠시 갔다 오고 집에 처박혀있으면서 아무 것도 안 하는터라 무기력한채 있습니다. 좋은 것은 아닌데 의지력 부족이 심해서 참 이게 난감하단 말이지요.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것 중에 왜 부모님 같은 의지력은 못 물려받은 것인지 참...

2024/11/21 (Thu) 18:37:50
No. 518 osten http://osten.co.kr
좋은 연휴 되셨기를 기원합니다.
유튜브 프리미엄 글을 쓰셨기에 두서 없이 언급하는데; 요즘 유튜브 광고 정말 악날하더군요; 잠깐 영상을 일시 정지 시켰다가 재생해도 광고가 나와서 정말 경악스러웠습니다.

2024/09/20 (Fri) 22:05:48
akii
연휴는 더위에 허덕였을 뿐 어찌저찌 버티긴 했었네요.
이제는 내려가지 않게 된지도 한참 되어서 큰 일은 없었습니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결국 해지하고 그냥 쓰는데 광고는 많이 처참하더군요.
모바일에서 광고 차단까지는 하지 않고 씁니다만(유튜브 프리미엄 언급 당시에도 말했듯 이용 빈도가 낮은 편이라), 요즘 정말로 광고차단 해버릴까 고민하게 만들덥니다.
일단 안드로이드에서야 NewPipe 라던지, 브레이브 브라우저라던지, 리밴스드 같은 것이 있긴 하니 쓰자면 못 쓸 것은 아니니까요(iOS 에서도 광고차단 걸고 브라우저로 돌리면 된다고는 하고, 말 들어보니 PIP역시도 그냥저냥 쓸 수 있다고 하니).

아, 그리고 방명록 답글로 적어주신 것에 대한 반응이라면...
아쉽게도 올해는 좋은 일이 더 이상은 없을거라 점이 참 아쉬울 따름입니다.
퇴사는 계획하고 있긴 했지만, 감축 이야기 나와서 쓸려나갈 것 같고
또 몸 역시도 무릎 상태가 좋지 않아 수술까지 해야 할 상황이라 걱정이 태산이군요.

지금 업데이틀 할 만큼의 정신적 여유도 없는 편이라 홈페이지 방치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 역시 힘들게 하는 요인입니다.

2024/09/21 (Sat) 16: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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