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Gray | BBS a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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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22 o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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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잘 보내세요. 저는 최근 연휴만 되면 일이 터지거나, 몸이 아프거나 해서 이번에는 좀 마음 편히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5/10/05 (Sun) 08: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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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21 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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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복 많이 받으시게. 비록 지금 당장 어렵고 힘들어도 지나면 좋은 날이 올 거야. 눈 많이 왔는데 감기 조심하시게나. 2025/01/31 (Fri) 01: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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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19 o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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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집문제로 통장잔고가 제로로 향해 달려가고 있어서 올해는 이보다 큰일은 없겠지 하고 버티고 있는데, akii님도 큰일이시군요. 여담으로 전 요즘 새로운걸 시작하는게 넘 힘들더군요. 책이던 영상이던 봤는데 재미 없으면 어쩌지와 봐버리면 기대할만한게 없어지는데라는 공포증(?)을 격고 있습니다. 이게 늙으면 옛날에 좋아했던것만 되새기게 하는 초기 증상인거겠죠; 2024/10/03 (Thu) 12: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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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18 o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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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연휴 되셨기를 기원합니다. 유튜브 프리미엄 글을 쓰셨기에 두서 없이 언급하는데; 요즘 유튜브 광고 정말 악날하더군요; 잠깐 영상을 일시 정지 시켰다가 재생해도 광고가 나와서 정말 경악스러웠습니다. 2024/09/20 (Fri) 22: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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